Y와 I가 만나 우리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면 족하고, 우리의 기억을 위해 함께 상상(imagine)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같이한 시간과 사진으로 채워진 기록물을 만들고 싶습니다.

우리를 뜻하는 YI와 최후에 만들고픈 기록물을 뜻하는 magazine이 만나, YIMAZINE(이매진)이 탄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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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have any question or interesting about us, please feel free ask or praise us. We are also happily waiting any collab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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